항공기 안에서 여승무원을 폭행한 국내 굴지의 대기업 임원이 미국에 입국하지 못하고 되돌아 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15일 대기업 임원 A 씨가 인천공항에서 미국 LA로 가는 항공기에 탑승하며 발생한 사건은 

황당함 그 자체였다.


항공기 탑승후 자리안내부터  승무원들과 마찰을 빚었던  A씨는 승무원에게 라면을 주문했고

A 씨는 서비스에 불만이 있다며 담당 승무원의 얼굴을 때렸다.

 


해당 승무원은 미국에 도착해 A 씨의 폭행 사실을 현지 경찰에 신고했고, A 씨는 결국 미국 입국을 포기하고 귀국했는데  승무원 폭행과 관련해 FBI와 세관 등은 A 씨에게 조사를 받거나 한국으로

돌아갈 것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논란의 주인공인  A 씨는 자신은 외국 항공을  이용했고, 미국 입국 과정에도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했는데 네티즌 수사대는 A씨의 회사와 직위등 신상을  털어 공개했으며 많은 네티즌들은

최근 본 최고의 진상이라며 국제적인 망신으로 조만간 회사에서 인사이동이 있을것이라는 전망을 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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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의축 2013.04.21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에 신상다털렸네요
    정말 개망신인네 회사에서도 조치가 있겠죠

  2. 쪽팔려 2013.04.22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생활 다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