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출신의 여군 장교가 목에 총상을 입고 숨진채 발견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짜르면 숨진 여군 장교는 이날 오전 자신의 승용차안에서 발견됐으며, 그 옆에는 총알이 발사된 흔적이  있는 K-1자동 소총이 놓여 있었다.

 

군관계자는 "오늘 오전 8시 10분쯤 30살 홍 모 여군 대위가 경기도 안양시 박달동에서 목부위에 총상을 입고,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며 현재 군 헌병대가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햔편 네티즌들은 육사 성폭행 사건에 이어 여군장교 총상 사망소식에 군 기강해이가 걱정이라며

우려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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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면함례 2013.05.31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째 이런일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