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가 연예병사 제도를 옹호해 논란이 일고있다.

 


정준호는 지난 18일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해 군 복무 중 안마시술소를 찾아 문제가 된 연예병사들에 대해 "남자로 태어나 혈기왕성한 나이에 그럴 수도 있다.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고 옹호하며 "젊은 친구들을 실수 하나로 평생 가슴 아프게 한다는 것이 연예인 입장에서 가혹하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또한  정준호는 국방부가 연예병사를 폐지한 것에 대해 "문제가 발생했다고 없애기보다 문제점을 파악해 장기적으로 원활히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정준호의 발언을 두고 너무나 경솔한 발언이라며  국민적인 공분을 사고있는

연예병사 문제를  너무나 단순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발언이  언젠가 정준호 발목을 잡지 않겠냐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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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리창엔 좀비 2013.07.23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호 밥맛없어

  2. 아. 2013.07.31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호 매력적이고 연기잘하는 배우라 좋게보고있었는데
    확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