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감독이 맛사지사야?

성추행 맛사지파문  국가대표 역도감독 입장밝혀

 

 

국가대표 여자선수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오승우 역도 대표팀 총감독이 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역도 국가대표인 A양은 최근 "오 감독이 5월31일 태릉선수촌에서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자신을 추행해 성적인 수치심을 느꼈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역도연맹에 제출, 대한역도연맹은 오 감독에게 태릉선수촌 1달 출입금지 조치를 내린바 있다.

 

 

한편 이날 오감독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눈물을 보였는데

네티즌들은 A양이 오감독을  음해하기위해 허위사실을 진정하겠냐며

문제는 본인이 오감독의 맛사지를  받으며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는  사실이라며

감독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동을 한 오감독의 처신이 문제라는  반응을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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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네르바 2013.08.02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죠
    경찰의 철저한 조사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2. Mr. shin 2013.08.03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저히 발혀서 무죄면 그로인한 피해보상은 철저히 해주려나;;;

  3. Mr. shin 2013.08.03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저히 발혀서 무죄면 그로인한 피해보상은 철저히 해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