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제 1원전에서 오염수가 바다로 유출되 안전성 논란이 일고있는 도쿄전략이

29일, 후쿠시마 현 이와키 시의 2군데의 해수욕장에서 채취한 바닷물을 분석한 결과,

세슘과 트리튬 등 방사성 물질의 농도는 모두 검출 한계치 미만이라고 발표하며

또다시 방사능 안전 논란일고있다.

 

 

도쿄전력이 분석한 곳은 15일에 해수욕장을 개장한 요츠크라 해수욕장(제 1원자력 발전소에서 약 40km 거리)과 나코소 해수욕장(약 70km거리)의 바닷물로  도쿄전력은 해수욕장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일본 네티즌들은  도쿄전력의 조사결과를 신뢰할수없다는 반응을 보이는등  세슘과 트리튬등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후쿠시마  해수욕장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