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경쟁이 가속화 되는 가운데 시청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KBS에서 tvn의 인기프로그램인  꽃보다 할배와 비슷한 컨셉의

마마도(가칭)를 기획중인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KBS가 기획중인  마마도는  이미  강부자 김수미등이 출연제의를 받거나  응한 상태여서

꽃보다 할배의 인기에 편승한  아류작이라는  따가운 시선을  받고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KBS의 마마도 기획소식에 KBS가 짝퉁을 만들꺼면  차라리  연예병사 출신인

 비, 붐, 세븐, 상추등을 섭외해 MBC 진짜사나이 아류인  가짜사나이를  만들면  대박칠것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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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짝퉁개백수 2013.08.13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진짜사나이 컨셉으로 경찰서, 소방서 등을 가는 예능을 준비중이랍니다.
    또한 아빠 어디가 짝퉁으로, 아빠들이 엄마 없이 아이들을 데리고 집에서 하루를 살아보는 프로그램도 준비중이라네요. 이휘재 등이 간답니다. ㅋㅋㅋ

  2. 발기찬아침 2013.08.13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를 넘은 카피 정말 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