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분유업체의 분유에서 개구리 사체가 발견됐다는 소식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멘봉에 빠졌다.


8월 20일 MBC뉴스에 따르 "유명업체 유아용 분유에서 개구리 사체가 발견돼 식약처가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개구리 사체는 한 주부가 생후 6개월 된 아기에게 분유를 타먹이려던 중 분유통 안에서 발견했으며, 크기는 4.5cm 정도다.
업체 측은 분유의 경우 액체 상태와 분말 단계에서 모두 4차례의 거름망을 거치고 마지막 거름망은 구멍지름이 1.2mm이기 때문에 개구리 같은 대형 이물질이 들어갈 수 없다고 해명했다.

또 제조된 분유를 통에 담는 과정에서 개구리가 들어갔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소비자에게 배상하고 자체 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무엇보다도 안전해야할 분유에서 개구리 사체가 나오다니  충격이라며

당국의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는데 인터넷 카페등을  중심으로 문제의 분유업체와 분유 이이 급속도로 퍼지며 불매운동에 나서자는 말까지 나오는등 엄마들의 분노가 식지않고 있어  개구리 분유 충격이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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