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들의 우상인었던 김주하 MBC아나운서가 이혼소송과 함께 남편과 시어머니에 대한 폭행

맞고소로 형사고소까지 진행되며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우리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가정폭력 문제가 수면위로 떠오르고있다.

 

 

김주하 아나운서는  결혼생활동안 남편 강모씨에게 다년간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으로  능력있는 여성을 대표하는  김주하 아나운서조차  가정폭력에서 자유로울수 없다는 사실이

확인되  충격을 주고있는데 폭행맞고소로 김주하아나운서를 고소한 남편측 변호인은 김주하 아나운서의  폭행으로 남자인 강씨는 더욱 큰 모욕을 느꼈다고 주장했다.

 

 

한편 성폭행 혐으로 연예인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게된 룰라출신 고영욱이 대법원에 형을 줄여달라며 항소중인 가운데 소속기획사와 재계약없이 계약기간이 종료되며 자연스럽게 연예계 퇴출이 되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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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땅콩 2013.10.31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주하 가정폭력 희생자였네

  2. 당나귀 2013.11.01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주하 한때 이상형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