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중인 MBC 김주하 아나운서가  일선에서 물러난다.

 

 

남편의 가정폭력에 시달리며 그동안 인고의 세월을 보낸 김주하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이혼소송이 핫 이슈로 떠오르자  심적 부담을 느껴 진행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하 아나운서는 지난 9월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는데 이후 추가로  남편의 접근을 막을 것을 요청하는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도 한 것으로 알려져 부부간 갈등의 깊이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김주하 아나운서의 시어머니는 최근 며느리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하고 진단서를 제출해 주변을 놀라게 했는데 현재 김주하 아나운서는  남편과 시어머니를 상대로 법정 다툼을 벌여야하는 상황으로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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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사임당 2013.10.30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주하
    역시 커리우먼의 한계인가?
    여자에게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는것은 무리인듯
    결혼전 고르고 고른 상대일텐데 김주하역시 가정폭력에서 자유롭지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