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없는 20대 남자가 자신의 성기를 절단해 충격을 주고있다.

 

지난 29일 영국 매체에 따르면 애인을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 단정하고 절망한 중국 20대 남성이

자신의 생식기를 직접 절단해 충격을 주고 있는데 중국 저장성 자싱시 의류회사 직원 양후(26)는

애인도 없는데 "쓸모가 없다"며 자신의 생식기를 직접 잘라낸 것으로 알려졌다.

 


뒤늦게 후회한 후는  자전거를 타고 빛의 속도로 병원으로 달려갔지만, 절단된 생식기를 집에 두고오는 실수를 저질러  다시 집으로 돌아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과다출혈 등으로 이미 봉합수술을 하기에 늦은 상태로  평생을  고자로  살게 되었다.


후의 친구들에 따르면 후는 잦은 야근 등으로 힘들어했다고. 그는 일하느라 여성을 만날 기회가 없어 인연을 만날 수 없을 것이라 비관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네티즌들은 성기를 절단했는데  애인이 생기면 어떻하냐며  상상을 현실화 시킨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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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버린 2013.11.01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남자로 가슴아프네

  2. 당나귀 2013.11.01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3. 슬러퍼 2013.11.01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한심한 남자네 ㅠㅠㅠ

  4. Favicon of http://cvbn.com BlogIcon ㄷㄷ 2014.09.04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거길 잘랐는데 어떻게 자전거를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