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적인 문제 남편으로 알려진  양원경이 지난 2011년 3월 이혼후  그동안  방송에서

밝혀진  행동을 놓고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개그맨 양원경은 아내인 탤런트 박현정과 '자기야'에 출연해 성격차이와 부부갈등을 거침없이

드러냈는데 가부장적인 태도로 대표적인 '문제아 남편'으로 낙인 찍혔던 양원경과 그런 남편의 무심함과 경제적 어려움에 눈물을 쏟았던 박현정의 갈등은 고스란히 방송에 노출됐고, 두 사람은 이혼이라는 결말을 맺으며 부부관계를 정리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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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시무스 2013.11.23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혼할만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