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 중부지방에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출근길 아침 많은 눈이 내릴것으로 예상되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상층의 기온은 물론, 지면의 온도도 영하권으로 예상돼  내리는 눈이 그대로 얼어붙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어  빙판길이 예상된다며 당분간 교통안전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네티즌들은  겨울이면  추운날씨도 대설주의보도 아닌 빙판길 운전이  제일 무섭다며  

내일은  빙판길 사고로 렉카차가 바쁜 하루가 될것같다며  겨울이면  목숨걸고 운전해야 하는 빙판길 운전은  정말 피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교통안전 관리공단 통계에 따르면 빙판길 교통사고의 치사율은 전체사고의 1.5배로  최근3년간 교통사고  5,337건중 226명이 사망할정도로 높아 빙판길 운전의 위험을 알수있는데

겨울철에는 무엇보다도 안전운전이 우선되어야 하며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 가입여부도 꼭 챙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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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운전자들이  기본으로 가입하고 있는 운전자보험은  소멸형으로  월 1만원이면 가입할수있어 교통사고 발생시 운전자들에게 든든한 수호천사가 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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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사람 2013.12.10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판길 사고 답없죠 정말

  2. 올킬 2013.12.12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폭설이 내립니다.
    차끌고 나갔다 정말 빙판진 도로에서 죽는줄 알았네요
    자동차 보험은 들었지만 운전자 보험까지는 생각못했는데
    오늘 식겁하고 꼭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