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에 내린 폭설로 빙판길 교통사고가 속출했다.

 

눈길에서의 교통사고는 일반적인 과속에 의한 사고가아닌  결빙된 도로 상황으로 인해

불가항력으로 발생하는 사고가 많은데  오늘 오후 3시쯤 경기도 양평군 고송리의 왕복 2차선 도로에서 30살 한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승용차와 추돌했고 비슷한 시각 경기도 고양시 지축동 예비군훈련장 인근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승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안에 타고 있던 6명이 다쳤다.

 

 

눈길 교통사고는 가득이나 힘든 서민들에게 또다른 고통을 주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자동차보험 이외에 운전자보험 가입 비율이 낮은 현실로 겨울철  빙판길 교통사고는

팍팍한 서민들의 가정경제를  압박해  서민들의 삶을 더욱 고달프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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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티즌들은  경찰도 피해가지 못하는  빙판길 교통사고 정말  무섭다며 자동차보험과 함께  운전자보험 가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월 1만원의 저렴한 보험료를 내고 받을수있는  해택을 생각한다면 주저말고 가입하는것이 안전운전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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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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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로몬 2013.12.13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전자보험 괜찬은듯
    만원의 행복 사고나면 개고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