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의 관심이 너무 부담스러웠다.

 

 

결혼 9년만에 이혼소송을 진행해 주변을 놀라게 한 김주하가 이혼소송 첫 조정기일에 불참하며

모습을 감췄다.

김주하는 11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법원 조정실에서 열린 첫 조정기일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날 김주하를 대신해 대형 로펌 법률대리인이  법원에 대리 출석했는데 김주하는 지난 9월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A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고 이후 폭행을 이유로 A씨의 접근을 막을 것을 요청하는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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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매기 2013.12.1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대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김주하가
    가정폭력의 피해자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