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은메달에 머문 데 대해 호주 신문이 일갈하고 나서 주목되고있다.

호주 3대 일간 '쿠리어 메일'은 소치 올림픽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이 끝난 22일자에 "김연아가 금메달을 도둑맞았다"라는 메인 제목을 내세우는 등 판정 의혹을 기정사실화하는 기사를 대대적으로 실어 주목받고 있는데 





호주 거주 교포 네티즌에 따르면, 이 신문은 1면과 내지 전면을 털어 주최국 러시아가 심판 판정을 교묘히 악용해 수준 미달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에게 금메달을 수여했다고 강도높게 비난한것으로 전했다


이 매체는 이 사건을 '소치 스케이팅 스캔들'로 규정하고 "김연아가 러시아인들에게 털렸다"고 흥분했다.

특히 김연아가 금메달리스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동메달리스트 카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와 단상에서 플라워세리머니를 하는 사진을 커다랗게 싣고는, 소트니코바에게 '우승 선수'란 도장을, 그리고 김연아에겐 '우승했어야 할 선수'란 도장을 찍어 금메달을 받아야 할 선수가 김연아란 점을 분명히 밝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안현수의 러시아 귀화와 김연아의 판정의혹등 빙산연맹과 관련한 논란을 보며 무능한 빙산연맹을 

대대적으로 수술해야 한다며  파벌중심적인  운영을  개방형으로 하고 우수하고 자질있는 관리자를 선임해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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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 2014.02.24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상연맹 뭐하냐
    니들은 삼청교육대 가야해
    개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