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기업 삼성 언제까지 소비자를 호구로 생각할지

 

그동안 스마트폰 배터리 불량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던  소비자들의 불만을 무시하던 삼성이 마침내

백기를 들었다.

 

 

한국소비자원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서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이 확인돼 무상 교환을 권고했고, 삼성전자가 권고를 수용해 시정 조치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리튬이온 배터리 내부에 가스가 발생해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이 발생하면 성능이 급격하게 저하되거나 배터리가 정상적으로 장착되지 않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이 배터리 불량을  자신의 돈을 지불하며 새로운  배터리로 교환하며  호구 노릇을 했다.

 

 

더우기 삼성측에서는 배터리 문제에 대해 이미 알고 있으며 항의하는 소비자들에게만  선별적으로 무상교환을 해주어 비난 받고있는데

삼성 서비스센타에서는  배터리 불량을 항의하는 고객에게 배터리가 소모성부품이기 때문에  교환해야 된다며  제품의 결함부분은  그동안 밝히지 않았다.

 

결국  배터리 제조사인 이랜텍의 문제라는 사실을 몰랐던 소비자들은 서비스센타 기사의 말만 믿고 새로 배터리를 사서 사용했는데

새로 구입한 배터리마저  불량이 나타나는등 갤럭시 노트 시리즈 배터리의 품질문제가  논란이 되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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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돌이 2014.03.11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소비자를 호구로 아네
    씨방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