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국방부 홍보지원대 연예병사 신분으로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와 함께 근무지 이탈및 안마시술소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연예병사 특혜  논란에 단초를  제공한 세븐이 만기전역했다.

 

 

세븐은 28일 오전 9시20분께 경기 포천 영북면 8사단의 한 부대에서 21개월간의 현역 복무를 끝내고 전역했는데  복무할 당시 근무지

무단이탈 등을 이유로 10일 영창 처분을 받아 당초 예정보다 열흘 늦게 제대했다.

 

세븐은 지난해 3월19일 현역으로 입대한 후 국방부 홍보지원대에서 근무하다  안마방 사건이 터지며 같은 해 8월 연예병사가 폐지되

야전부대로 재배치돼 현역 군 생활을 이어왔다.

 

한편 세븐의 제대 소식을 전해들은  네티즌들은 연예병사 제도 폐지 일등공신  세븐 벌써 제대했냐며 이제 제대했으니  상추와 다시한번

뭉치길 바란다며 세븐의 제대에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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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르 2014.12.29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추와안마방간 세븐
    널 기억한다!

  2. 설레발 2015.01.04 0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마방 고고씽~~~

  3. 메리아스 2015.01.07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안마병사 격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