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가  대박이 났다.

 

 

 

 

지난3일 방송된  토토가는 30%대에  근접하는 29.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무도의 힘을 보여줬는데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4.8%에서 4.8%포인트 상승한 기록으로 토토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90년대 추억여행으로 꾸며진 토토가는  터보, 김현정, S.E.S의 열기를 이어 받아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등 총 7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며 추억 여행을 떠났다.

 

 

 

 

한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토토가 대박을 두고  토토를 싫어하는 사람으로  세명을 언급했는데 현재 불법 도박스포츠 토토로 방송활동을

못하고 있는 이수근 토니안 탁재훈등을 거론하며 모두들 좋아하는  토토가  하지만  이들에게는 토토가 합법 이라서 더 싫을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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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치 2015.01.05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2. 망치 2015.01.05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옛날생각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