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와  공공요금  인상으로 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는 가운데  새누리당  김무성대표가 법인세 인상과 부유세도입 반대

의사를 밝혀 논란이 일고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지난 10일 오후 당사에서 열린 중앙여성위원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세금 문제는 함부로 건드리는 게 아니다라며 법인세 인상 및 부유세 도입 반대 의견을 재차 강조했는데

 

김무성대표는    법인세를 올리는 것은 사업하는 사람들 다 죽으라는 소리이고, 부유세는 잘못하면 부자들이 우리나라를 다 떠나버린다”라며 법인세 인상과 부유세도입 반대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부자들은 죽으면 안되고 서민은 죽어도 된다는 새누리당 대표의 논리에 어이가 없다며

김대표의 발언이 서민증세의 진실 아니겠냐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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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청천 2015.02.17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가 섞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