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포기해야했던  남자와 꿈을 이룬 남자의 어색한 만남이 화제가 되고있다.

 

과거 여성비하 막말 파문으로 무한도전  대세 식스맨 후보에서 자진 하차한 개그맨 장동민이  이번에 새로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선발된

광희를 만나 어색한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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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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