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걸그룹출신 멤버가  서울 강남일대 고급호텔에서 고액 성매매를  벌이다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지방 경찰청 광역수사팀은 지난 8월부터  강남일대 특급호텔을 빌려 남성들에게  60만원에서  150만원까지받고 연예인 지망생,

비서, 무용단원, 여대생들과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등을 무더기로 적발했는데  성매매 여성중  전직 걸그룹 멤버도 포함된것이 확인되

충격을 주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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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란단풍 2015.10.21 0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는 한순간인걸
    에휴~~

  2. 시월애 2015.10.21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 매춘 그동안 다 알고있던 일 아닌가요?

  3. 디스판스 2015.10.21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쯤에서 네티즌수사대가 나서야할듯
    조만간 걸그룹 멤버 이니셜이 나오겠죠.

  4. 미르 2015.10.21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매춘 잊혀질만하면 한번씩 터지네

  5. 그린 2015.10.21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랑끝에 몰려 결국 성매매까지한 걸그룹멤버는 누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