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한 컵에 3000디르함(약 90만원)짜리 고급 아이스크림을 판매해 화제가 되고있다.

 

 

 

 

 

 

두바이의 부촌인 주메이라 지역에 지난달 말 개업한 스쿠피카페에서는 아이스크림에 23K 금가루를 비롯해  마다가스카르 바닐라에

이란산 샤프론(노란색 꽃가루의 일종), 이탈리아 송로버섯 등 최고급 재료를 이용해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판매하는데 비싼 아이스크림 가격에 걸맞게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 그릇과 수저가 제공되며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그릇과 수저는 가져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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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록도시 2015.12.11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진자에게 90만원은 껌값
    두바이 부촌이면 수요는 있을듯

  2. Favicon of https://faithnlovekim05.tistory.com BlogIcon 일그러진 진주 2015.12.11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고 8년째 기네스북에 오른 천불짜리 뉴욕의 골든 에플런스 선데이와 비교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