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한 컵에 3000디르함(약 90만원)짜리 고급 아이스크림을 판매해 화제가 되고있다.
두바이의 부촌인 주메이라 지역에 지난달 말 개업한 스쿠피카페에서는 아이스크림에 23K 금가루를 비롯해 마다가스카르 바닐라에
이란산 샤프론(노란색 꽃가루의 일종), 이탈리아 송로버섯 등 최고급 재료를 이용해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판매하는데 비싼 아이스크림 가격에 걸맞게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 그릇과 수저가 제공되며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그릇과 수저는 가져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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