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와 탱크 톱 등 과감한 의상을 입고 팝 음악을 연주하는  북한 걸그룹 모란봉악단이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0일 베이징에 도착한 모란봉악단은 오는 12일부터 베이징 국가대극원에서 공연을 갖는데

지난 2012년  20대 여성들로 구성된 10인조 모란봉 악단을 만든 김정은 은  그동안 모란봉악단에  각별한 애정을 보였는데

모란봉 악단은 김정은의 걸그룹으로 불리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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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로운늑대 2015.12.12 0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남북녀
    후덕하니 맏며느리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