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말했다.

가만히 있으라고...

 

그리고 가만히 있으라는 그말을 믿고 기다리던  꽃다운 250명의 아이들이 산채로 바다에 수장 당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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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겨울아기 2016.01.12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만 나네요
    정말 이나라의 현실이 걱정됩니다

  2. 촛불 2016.01.14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지말자
    절대 잊어서는 안될일...
    그리고 너무나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