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묻지마폭행 사건 피해자 여동생이 경찰의 미온적인 폭행사건 수사를  질타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리며 세간의 이슈가 되자

강남경찰서가  뒤늦게 향후 수사 전담팀을 지정해 철저하게 수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빈축을 사고있다.

 

 

네티즌들은 묻지마 폭행을 당한  피해자 여동생의 글이 이슈가 되며 공중파를 비롯해 언론기관의 관심과  사건기사가 쏟아지자

그동안 별다른 반응이 없던 경찰이 부랴부랴  철저한 수사를 다짐하고 나서는 모습을 보며   이제 앞으로 폭행을 당하면 경찰보다

언론기관에 신고해야 하는것 아니냐며  뒷북치는 경찰의 구태를 일갈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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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겹살에소주한잔 2016.01.11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 정말 실망이다.

  2. 마계대왕 2016.01.16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찰
    십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