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에서 탈락한 노지훈이  소속사가있는  진짜 가수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있다.
위대한 탄생 참가 자격을 놓고  가수활동으로 논란이 있었던 노지훈은 소속사도 없고  가수로서 별다른 활동도 하지않았다는 방시혁의 옹호속에 위대한 탄생 본선에 참가했고  결국 탈락했다.


TV리포트 보도에 따르면

노지훈은  방시혁이 밝힌것과는  다르게  그의 데뷔앨범을 제작한 UFO엔터테인먼트와 3년계약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 가요관계자는 "노지훈은 당시 싱글음반을 발매한 뒤 별다른 활동이 없었고 소속사와도
의사소통이
잘 안 됐지만 최근 UFO엔터테인먼트 장 대표로부터 아직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있다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TV리포트의 보도가 사실이라면
그동안  노지훈이 밝힌 가수활동 내용과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시청자를 기만한 결과가 되고있어
파문이 예상되고있다.
또한 자신의 멘티를위해  공정경쟁이 아니라는 비난을 감수하며  노지훈을  옹호했던
멘토 방시혁은 한마디로 바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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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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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j0107 2011.04.26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지훈을 옹호해주던 방시혁이 뒤통수 맞은 기분이겠네요..
    어쩐지 앨범 나왔다고 했을때부터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럼 모두다 쇼였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