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에 화제를 낳고있는 위대한 탄생의 생존 경쟁이 치열해지며
멘토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벌써 멘티들이 모두 탈락한 멘토가 나오는등
회를 거듭할수록 생존경쟁또한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멘토들중  유일하게 멘티3명이 생존해 있는  김태원 멘토에 대한
다른 멘토들의  집중 공격이 예상되고있어
29일 위대한 탄생에서는  그동안 기적을 연출하며  생존해오던
김태원 멘티들중  첫 탈락자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있다.

현재 살아남은  참가자중  무려50%인 3명이 김태원의 외인구단이다.
백청강  이태권 손진영등 시청자의 지지로 매회 고비를 넘기며
살아남은  외인구단에게 29일 미션경쟁은 우승과 직결되는
중요한 미션이 되고있다.


29일 미션에서 두명이 탈락하면 4명이 남게되는데
외인구단 모두 생존한다면  우승자가  외인구단에서 나올 가능성이  그어느때보다
높아질수있다.

한편 29일 미션에서 외인구단에서 탈락자가 발생한다면  최종우승자는
여전히 안개속에 가려지게 된다.

마지막 무대가 가까워질수록 멘토들에 대한 시청자의  평가또한 극명하게
나뉘고있어 멘토들의  자존심 싸움또한 진검승부를 피하기는 어려워지고 있다.

멘티가 1명남은 방시혁과 제자모두를 잃어버린 이은미는
객관적이지 못한 점수로 시청자들의 반감을 사고있고  각각 1명의 멘티가 남은
신승훈과 김윤아 역시 멘티평가에 있어  시청자 평가와 괴리감을 보이고있다.
 
현재 멘토들중에  단연 독주를 하고있는 김태원
김태원 스스로 주류음악이 아닌 락이라는  그룹음악을 해서인지
상대적으로 호의적인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있는  김태원과
그의제자 외인구단이  또다시 기적을 연출하며 29일  경쟁에서 살아남을지
운명의 29일 방송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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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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