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없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서민의 삶이 점점 벼랑끝으로 내몰리고있다.
결국 MB정권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던 친서민정책은  실패한 정책이 되었다.

수입은 갈수록줄고  물가는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데 도무지 서민들이 
이 상황을  해쳐나갈 답이없다.

대기업은 넘치는 성과급 잔치로 흥청망청인데  시장통 상가는 폐업을  알리는 전단지가  붙어있는게
지금 우리경제 현실이다.


거품낀 주택가격은  여전히 거품 자랑하고  살인적인 대학등록금은  학생들을  공부보다는
알바에 열중하게 만드는 기형적인 사회

가진자는 이대로를 외치지만  헐벗고 굶주린 서민들에게  빈곤자살은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자고나면 느는것은 빚밖에 없는 현실속에 복지예산 삭감으로  더욱 궁핍해진 서민의 삶
치솟는 물가로 이제는 수박마저 금수박이 되어버린  물가속에
오늘도 내일도 희망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것은  서민들에게 너무나 큰 고통이다.


서민들은 뭇살겠다고 아우성인데 정부는 또다시 친서민경제론을  얘기하고있다.
다음달부터 줄줄 오르는 공공요금 인상과 유가인상으로 밤에 잠이 오지않고 있는  서민고통을
정부는 알고  있는것인지?

서민들에게 피부로 와닿지않는 친서민경제만 외치는  정부를 바라보며
돌아갈수만 있다면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서민들의 바램은
공허한 메아리가 되어버린  친서민정책 실패를 말해주고있어  씁쓸할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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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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