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 여교사가 14살의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3년형을 선고받았다.
1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콜레트 펠프스(28)라는 사립학교 여교사가 14살의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해 법정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펠프스는 지난 4월 10일부터 6월 1일까지 14살짜리 제자와 성적관계를 가졌으며
소년에게 음란하고 외설적인 행위를 하도록 강요했다.


그녀는 캘리포니아 산호세의 사립 스트랫포드 중학교에서 5년동안 교사로 근무했다.
그녀의 페이스북을 보면 2000년 로스개토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채프먼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한 뒤
전문교사 과정을 마쳤다.

그녀는 법정에서 항변을 하지 않고 “매우 쑥스럽다”고 말했다.
학교 대변인은 “우리는 이 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여기고 있다”며 “상황을 알고 나서
그녀를 곧바로 해고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도  중학교 여교사가 자신의 제자와  차안에서 성관계를 가져 파문이 있었는데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교직에서  상상할수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  한마디로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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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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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장이네 2011.06.29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막장 세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