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서고  냉면 한그릇이  만원을 넘고있다.
자고나면 폭등하는 물가를 보며 현실이 아니길 부인해보지만   지금의 상황은  피할수없는
현실이 되었다.

더이상 물러설곳없는  서민의 삶

수박한통이 2만원을 넘고  식당에서 오천원짜리 메뉴를 찾기가 힘들어졌다.
방학중 굶는아이만 43만명에  넘쳐나는  실업자 그리고 하우스 푸어의삶...

배가 산으로 가고 있는데
뱃놀이만 하고있는  정책당국을 바라보며  서민들은 분노를 느낀다.

아무리  외부적인  요인으로  물가폭등이  지속되고 있다지만
지금의 상황은  위험수위를 넘어선 비상 상황이라는데  모든 사람들이 이견이 없다.


하지만  정작 물가를 관리해야하는  정책당국은 물가관리에 실패하고 말았다.

적자로 허덕이던 가계는 파산하고  빈곤자살 급증에 유일한 재산인 집한채 가지고있는  하우스푸어들이
자신의 집에서 쫓겨나고 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꿈도 희망도 사라져버린  서민의 삶이 이제 사회불안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서민들은  못살겠다고 아우성인데 
통계지표 착시속에  축배를 들고있는 정책당국

푹등하는  물가공포속에  잠못이루는  서민들의 고통을  알고는 있는것인지...
서민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서민의 삶이  서민들을  더욱 고통에 몰아넣고 있는  현실이
언제쯤  해결될지 

꿈도 희망도  사라진  지금

생존을 위해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야하는  삶의 무게가 너무나 무겁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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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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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사랑 2011.07.26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가가 너무올라 정말 걱정입니다.

  2. 비는오는데 2011.07.27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놈의 적자인생
    언제나 끝날수있을지 앞이 깜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