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의 스타  김태원사단의  외인구단  백청강 손진영 이태권등이
8월16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한동안 방송출연이 없어  근황이 궁금했던 팬들에게 반가운 모습을 보였던  세사람은
스승인 김태원 멘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시한번 밝히며 각별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YTN 정찬배 앵커는 백청강에게 "한국에서 계속 활동하려면 한국 국적을
취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계획이 있냐"고 돌발 질문을해  백청강을 당황하게 했다.

백청강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고
"아직 국적취득 계획은 없다"며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해볼 문제다"고 답했다.


그러자 정찬배 앵커는 "한국인이라고 생각하나 중국인이라고 생각하나"라고 물었다.
백청강은 고개를 숙이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백청강의 현재 국적은  중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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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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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울프 2011.08.18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청강이 한국가요계에 어떻게 적응할지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가네요.

  2. 저런저런... 2011.08.18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셰인이 나왔다면 같은 질문을 했을까?? 왜 저런 질문을 하는 거지?

  3. BlogIcon 앵커가 왜 욕을먹는거지? 2011.10.04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나라 사람 나와도 늘 하던 질문이고 충분히 앵커가 물어볼만한 질문인데
    대답도 못하는 조선족이 문제 있는거지 왜 앵커 탓을 하는거지?
    게다가 결국 김태원 배신하고 소속사 떠나버린건 대체 어떻게 변명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