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양  동영상으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전 미스코리아  방송인 한성주.
한성주의  동영상이 화제가 되며  잊혀졌던  과거의 동영상 주인공들과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여자 연예인들이  다시금 조명을 받고있다.


한성주 동영상보다 더  충격을 주었던  오현경  백지영 그리고 아나운서 출신의 황수정까지
한때  잘나가던 여자 연예인들을 한순간에  매장시켜버리는  동영상과 구설의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O양 비디오의 주인공으로 밝혀진  오현경이나  백지영의 경우  비디오가 유출된후 상당한 고통을 겪었고  지금은 연예계  은퇴 예상을 뒤엎고  일선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지만 그녀들이 겪었을 고통과 영원히 꼬리표 처럼 따라다니는  지울수없는 사건과 시선은  아직까지도 치유할수없는 
상처로 남아있다.


인터넷의 발달과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며 연예인의  사생활은  24시간 노출 되어있다.
어디를가던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들고다니는  휴대폰을  피할수없기 때문이다.

실시간으로 트위터에 오르는 인증샷을 비롯해  이번에 유출된  A양 비디오의 경우 카톡을  통해
웬만한 사람들은  모두 공유를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잊을 만하면  터지는 여자 연예인의 동영상 파문으로 연예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A양 동영상의 뒤를 이을 또다른 동영상이  존재하는것 아니냐는  이야기부터
갖가지 억측이 난무하고 있어 여자 연예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부담스러운것이  사실이다.

A양 동영상의 주인공으로 밝혀진  한성주는  외부와의 연락을 끊은채 칩거에 들어간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성주가 이번 위기를 잘넘기고  오현경이나 백지영  황수정같이  연예계 컴백을 
이룰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훔친사과가 맛있다 2012.01.0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들의 관음증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벗겨노면 다 똑같은것을.. 뭐가 그리 궁금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