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양부터 A양까지 잊혀질만하면 터지는 여자연예인의 은밀한 사생활이  촬영된  동영상이
유출되며  동영상에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인 A양 동영상을 보지못한  네티즌들이  동영상을  구하기위해
P2P사이트를 비롯해 유투브까지 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관음증에 빠진 우리의
현실을 보여주고있어 씁슬함을 감출수없다.

지금까지 동영상이 유출된 여자 연예인의 경우 대부분 셀카형식의  동영상 이었다.
그것은 자신의 은밀한  행위가 촬영되고있음을  알고 촬영을 했다는것을 의미한다.
물론  사랑을 나누는  행위까지 촬영을 한다고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해당 남녀가  소장을 목적으로 일상을 담은   동영상을 촬영했다면  사실 개인적인
사생활로 문제가 될 이유는 없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유출되어 문제가된 동영상의 경우  남녀 어느한쪽이 상대방의  의사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공개를 하거나 인터넷에 유포를해 문제가 되고있다.

은밀한 동영상 유출은  사회생활에 있어   치명적일수밖에 없다.
특히 여성의 경우 남성에게 관대한 우리나라 성문화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남성보다 큰 타격을 입는것이 현실이다.

방송인 한성주의 경우  고소 고발이 진행되고 있어  수사결과가 나와봐야  정확한 내용을 
알수있겠지만  결국  한성주의 주장이  모두 사실로 밝혀진다해도 한성주에게 남는것은
상처뿐인 승리밖에 없다.

남친한번 잘못만난 댓가치고는 평생을 짊어지고 가야하는  후유증이 너무나 큰것이다.

O양부터 A양까지  우리사회를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동영상들은  일부 네티즌들사이에
소장용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유통되고 있다.

벗겨놓으면 다 똑같은 것을 ....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훔친사과가 맛있다는 이유만으로  방송인이며 미스코리아출신인
여자연예인의  알몸에 흥분하며  관음증에 빠진 우리사회의  단면을 보여준  이번 동영상
유출 사건은  결국 승자는 없고 피해자만 남는 씁쓸한 결과가 예상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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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국 2012.01.08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다

  2. 여경희 2012.01.1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러

  3. sss 2012.05.11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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