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의 국민일꾼  이수근이 세간에 불거진  자신의 300억 자신에 대해 해명하며
재산을 공개했다.


이수근은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의 100회 특집 MC스페셜 2탄에 출연하며
인터넷 검색어에 이수근 연관검색어에 이수근 300억이 뜨는것과 관련해 이는 오해라고
밝혔다.

이수근은  "제가 대리운전 회사 대표인 줄 아는 사람이 많다며 그래서 주변에서
그 수익금을 제가 다 버는 줄로 안다"고 말했다.


또한  프렌차이즈 술집 사장설과 관련해 친구가 운영하는 것이며 친구 부탁으로
모델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런 것들에 대해 오해가 많다며  자신의 자산은 32평 아파트에 자가용 그리고
저축이라며 자신의 자산을 공개했다.


최근 이수근은 승승장구에 출연하며 본인의 가슴아팠던  어린시절 성장과정과  무속인이
될수밖에 없었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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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근아 힘네 2012.02.02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녀 어머니에 아내는 병중이고 아이또한 온전하지못한 이수근
    연예인의 화려함뒤에 이런 아픔이...
    국민일꾼 이수근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