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함의 아이콘  아이돌 그룹출신  가수 이효리가
가는 세월은 막을수없는듯  후덕해진 몸매를 공개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있다.


27일 '정재형 이효리의 유 & 아이(You and I)-프롤로그 편에 등장한 이효리의 몸매를
두고 네티즌들의 평가가  눈길을 끌고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UV(유브이), 아이유 등이 출연, 이효리와 정재형은 시종일관 밝고
편안한 진행으로 호평을 이끌어 냈으나 문제는 다소 살이 찐 듯한 이효리의 몸매였다.

베스트와 스커트를 입은 이효리의 의상은 그녀에게 무척 잘 어울렸으나, 짧은 기장의
베스트는 아랫배와 등을 노출시켰다.
이효리가 진행을 위해 자리에 앉자 통통한 아랫배와 함께 스커트 사이즈 때문인지
허릿살이 살짝 접히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그모습은 복근과 라인이 실종된  이웃집 누님의 
친근한  모습이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하의 이효리도 가는세월은  막을수 없는것 아니냐며 
나이를 생각한다면  훌륭한 몸매관리라며  하지만  팬들을 위해 조금만 더 관리를 하는
센스를 부탁하기도 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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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는세월 2012.02.27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세월을 누가막을수있을까?
    아~~ 돌아갈수만 있다면 정말 어린시절로 돌아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