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평생 1번 1등에 당첨되기를 소원하는 복권에
무려 7번씩이나 1등에 당첨된 럭키가이  남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미국 WFMY방송은 15일(현지시간) 7번의 복권 1등 당첨과 한 번에 최대 9억4000만원을
받은 적이 있는 억세게 운이좋은 리차드 루스티의 당첨 비결을 공개했다.


루스티가 밝힌 복권 당첨 비결의 핵심은 자동으로 번호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는 복권 예산 설정하기 즉  예산 10분의 1 나누기, 같은 종류의 복권 10장을 집중에서 구입하기,
절대로 자동 번호로 구입하지 않기 등을 실천하고 있었다.

루스티는 "예산을 10분의 1로 나누라는 것은 예를 들어 예산이 만원이라면 천 원짜리 복권을
10장 사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복권을 살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리하지 않게 복권 예산을 세우는 것"이라며
"그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동으로 번호를 받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억세게 운이좋은  루스티의 소식을 들으며
인생은  한방이라는데  1등 복권에 7번씩이나 당첨되다니 너무 부럽다며
500원 당첨도 피해가는  저주받은  내인생  이번주에 다시  희망을 걸어본다며
제2의  루스티를 꿈꿨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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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생한방 2012.03.22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들의 유일한 희망 로또
    장말 인생역전할수 있는 기회가 로또밖에 없다는 현실이 서글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