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진의 두볼이  부끄러움에 후끈  달아올랐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한혜진은

이날 방송에서 MC 이경규 김제동 그리고 김정운 교수의 안내 하에 동물원을 방문해 여러

동물들을 둘러보는 도중  황당한 돌발상황을 경험했다

이들이 구경하던 원숭이 두 마리가 갑자기 오픈된 공간에서  짝짓기를 한 것이었다.

현장에서 이를 직접 목격한 '홍일점' 한혜진은 창피해하며 이내 바닥에 주저앉아 버렸고

부끄러움에  두볼이  후끈 달아올랐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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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치것다 2012.03.28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필 그대 그런장면이...
    정말 부끄러웠겠다
    하지만 인간던 동물이던 종족번식을 위한 당연한 행위인데
    관점의 차이인가?

  2. 부끄부끄 2012.03.29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동물이나 본능에 충실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