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불공평하다.

1965년 생으로  올해나이 46세인 영화배우 브룩쉴즈

세계3대 미녀로 불리며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녀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있다.

13살때 162cm 였던 키는 성인이 되어서 183cm까지 자라고  프린스턴 대학교  불어학과를

졸업한  아이큐155를 넘는 수재인 그녀

미모와 몸매 지성까지 겸비한  그녀를 볼때만다  많은 사람들은  한 여인에게만  올인한

신은 불공평하다고  말했었다.

리즈테일러 이후  세계 최고의 미모로 꼽혔던  그녀도 세월의 그림자를 피할수는 없지만

여전히 빛나는 외모와 몸매를  확인할수있는  그녀의 과감한 의상은

역시 브록쉴즈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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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곱다 2012.03.29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브록쉴즈네.

  2. 배달의기수 2012.03.29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여자연예인은 흉내도 못낼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