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37) 오정연(29) 부부가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는

가운데 두사람이  이혼 소송까지 가게된 진짜 이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한 언론 매체에 따르면 KBS 오정연 아나운서가 지난 14일 서울가정 법원에 남편

서장훈을 상대로 먼저 이혼 소장을 제출해 서장훈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답변서를 법원에 낸

상태이며, 재판 날짜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녀와 야수의 결혼으로 비유되며  아나운서와 농구스타의 결혼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던

두사람의 파경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타까워하며 파경이유에 대해 갑론을박 하고 있는데

현재 당사자들은 이혼 사유에 대해 철저히 함구하며 각종 언론들의 인터뷰 요청에도 입을

열지 않고 있다.

두사람의 함구가 길어질수록 외도설, 도박설, 사치설, 폭력설, 구타설등 사실과 다른 루머들이

봇물을 이루며  쏟아지고있어 두 사람의 이혼 행보가 어떻게 결론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현재 정상적인 방송활동을  하고있는 오정연 아나운서는 취재진의 이혼소송 관련 질문에

"죄송합니다"는 한 마디만 말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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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실이 궁금하다 2012.03.29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속시원하게 밝히고 이혼하지 설마 별을 못따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