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곽현화가  또다시 이슈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4.11총선을 맞아  아찔한 투표독려 사진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4.11.총선을 앞두고 지난 8일 오전 곽현화는 자신의 미투데이 "여러분 여유로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D-3입니다요. 잊지 말자구요! 맛난 점심 드세요!"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상의를 완전히 탈의한 채 A4용지 하나로 가슴 부분을 가리고 있었다.

종이에는 '총선거 D-3, 우리가 대한민국의 주인이다! 투표로 보여줍시다'라는 내용의 투표를

독려하는 글이 적혀 있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투표독려를 하는 곽현화의 사진을 보며

취지는 알겠지만  굳이  옷까지 벗을 필요는 없지않냐며  투표 독려를 빌미로  이슈를 만드는

그녀의 행동이 지나치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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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얘는 잠잠한날이없어 2012.04.09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슈에 목마른 곽현화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