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을 상대로 법원에  이혼조정서를 제출했던  아내 조수인씨가

이혼과 관련해 침묵을 깨고  변호인을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류시원의 아내 측 대리인은 "남편을 배려해 이혼 사유에 대해 기록하지 않았다"면서

"일부 언론에서 조씨가 가출한 적이 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조씨는 현재 딸과 함께 친정에서 지내고 있으며 통상적인 범주 안에서 재산권을 합의할 것이라면서  "물론 합의도 가능하겠지만 류시원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겠냐며

언론플레이 하지 않고 순조롭게 흘러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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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부란 2012.04.11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어지면 남보다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