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백화점들이 해외 유명 브랜드와 계약을 맺어 제품을 수입하면서 소비자들이 같은

제품을  인터넷으로 직접 구매하는 경로를 차단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있다.

 

 

최근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며 실질소득 감소로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이

아이들  의류구입 비용을 절약하기위해

직접  해외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해  직구매를  하는경우가 늘고있다.

 

 

 

그런데 국내 백화점들이  해외브래드 업체와 계약을 맺으며  업체쪽에  직구매거부를

요구하는 꼼수를 부린것으로 알려져 논란이일고 있다.

 

 

소비자들은  거대자본인 백화점측이 꼭 이렇게까지 할필요가 있냐고 분개하며

어려운 영어까지  해석하며 좀 싸게 사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런 유통 경로마저 다 기업이

막아놓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며  인터넷 사이트에 서명운동을 벌여  현재 2주만에

3000명을  넘어서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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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념상실 2012.04.18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화점의 횡포가 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