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2의 추락이 끝이없다.

 

KBS노조파업 여파로 재방송에  스페셜 방송으로 땜방하던 1박2일 시즌2 시청률이

결국 한자릿수로 추락했다.

더욱이 오랜기간 꼴찌 굴욕을 맛본 MBC 우리들의 일밤에게도 밀려 일요일 저녁 예능시간대

최하위를 기록하며  적신호가 들어왔다.

 

 

국민예능이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시청률경쟁에서  굴욕을 당한  1박2일이

제자리를 잡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현재 1박2일은 시즌2 출범후 최대 위기 상황이다.

 

1박2일 시즌2와 관련해 시청자 평가는 냉정한것이 현실이다.

시즌1에 비해 긴장감도 떨어지고 재미도 반감되며 무엇보다도 버라이어티 정신을  찾아볼수

없다는 시청자들의 불만은  1박2일의 정체성에 의문을 주고있어  큰 문제가 아닐수없다.

 

 

1박2일 시즌2 출범과 함께 집중된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제는 구관이명관 이라는 

평가를 내리고있다.

약발 떨어진 1박2일이  다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수있을지 시즌1 멤버들을 

그리워하는  시청자들을  어떻게 만족시킬수 있을지  국민예능 1박2일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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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뱅뱅 2012.05.08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저두 같은생각입니다.

  2. 런닝맨짱 2012.05.08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박2일 졸라 재미없음
    이제 대세는 런닝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