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신분을 이용해   18세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룰라출신 고영욱에 대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용산경찰서 조사에 따르면 가수 고영욱은  연예인을 시켜주겠다며 미성년자를 유인해

자신이 연예인이라 남들이 알아보면 곤란하니 조용한 곳으로 가자며 승용차에 태우고 오피스텔로 이동, 미리 준비해 놓은 와인, 스카치, 칵테일, 매실주 등 술을 마시도록 권유해 술에 취한 피해자의 옷을 벗기고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살마설마 했던 내용이 사실로 확인되며 인터넷은 고영욱을  성토하는 장으로 변해버렸고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고영욱에 대한  비난글이 넘쳐났다.

 

서울구치소서울구치소

 

네티즌들은  사람은 겉모습만으로 절대 판단해서는  안된다며 특히 연예인의 경우

방송 이미지만  갖고 판단해서는 안된다며 한길 물속은 볼수있어도 사람마음속은 알수없다며

충격적인  고영욱 성폭행사건을 비난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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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띠발열받네 2012.05.09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폭행범은 거세를 시켜야 한다.

  2. 순수한거냐 멍청한거냐 2012.05.13 0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나라 서울에 돈이면 안돼는게 어딧냐? 북에서 글쓰냐? 고영욱이 욕먹는 이유 자체가 의문인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