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몸매 비하 트윗으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은 배우 이채영이 급사과를 했다.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에 경솔한 행동으로 실망을 줘 죄송하다며 반성하며 자숙하겠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네티즌들은  자숙의 의미가 김구라처럼  잠정은퇴를 말하는것 이냐며

10년정도 자숙하라는 글들을 남기고 있어 논란이 여전히 가라앉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봄날은 올까나 2012.06.17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영아~~ 오빠가 너 다음 시상식 의상보고 용서할지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