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만 둘러도 가슴뛰는   군대시절

오랜만에 단체로 야구장을 찾은  군인들이 솔직한 남심을 보여줬다.

 

 

16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SK-한화의 경기에서 단체 관람온

군인들에 시선이 치어리더에 쏠려 있다.

 

 

뛰어난 외무에 화려한 율동까지 보여주는  치어리더앞에 이날만큼은  피끊는 청춘으로 돌아온

군인들은  야구는 뒷전인채  치어리더의 열정적인  응원에 환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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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퍼똘돌이 2012.06.17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장의 꽃은 누가뭐래도 치어리더
    군발이 마음 이해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