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첨단과학 모기도 사이보그시대

영국 텔레그래프가 미국의 사이보그 기술에 대해 보도했다.

 

첨단 과학기술이 발달하며 군대에서  무인정찰기는 이제 식상할 정도의 소재가 됐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전직 미 공군 대령과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은 아무도 모르게 몰래할수 있는

작전이 의외로 많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첨단군사 과학의 결정체인 "사이보그 파리는 레이다 망에 걸리지도 않을 뿐더러 복잡한 건물 내부 까지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어 앞으로 상당히 위협적인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이보그 파리란 엄지 손가락에 얹어놓은 파리 모양의 정찰 기계를 말하는데

이를 여러 나라가 개발한다는 소식은 공공연히 전해져 왔으나 실제로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는

것은 공식적으로 처음 알려진 것이다.

게다가 미국은 '사이보그 파리'에 공격력까지 갖출 예정이어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무인 정찰기 종류로 한 대가 아닌 대형을 맞춰 비행하도록 하는 모습도 공개됐는데 이는

펜실베니아 주립 대학의 한 연구팀이 공개한 것으로 군사 장비에 쓰일 지는 모르지만 무인

조종으로 한 무리를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여서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녹음장치,녹화장치,저격장치까지 갖춘다면 요인 암살용으로  상당히  

위협적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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