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헤어진 여자친구가 짜증이나  헤어진 남자친구 몰래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내기위해

병무청 홈피에 접속해 입영신청을 하려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병무청 사이트에 접속해  전 남친을 강제 입영신청을 하려했던  전 여자친구가  본인확인

공인 인증서를  요구하는 팝업창이 뜨자 포기했다는  사연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의 질타가

잇따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런 행위가 범죄라는 사실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모습이 안타깝다며

장난이라도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며 전 여친의 행동에  일침을 가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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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방떡 2012.06.29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상실 무개념녀
    어디할짓이없어 남친몰래 입영신청을 하려하는지
    정말 일찍 잘헤어진 케이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