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를 성추행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있다.

 

강원 인제경찰서는 28일 부친의 제사를 지내려고 고향에 온 친누나를 성추행한 혐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로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35ㆍ여) 씨는 지난 27일 오전 1시 께 동생 B(31) 씨가 살고 있는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집에서 몇 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 제사를 지내고 잠이 들었다.

거실에서 잠이든 B 씨는 잠자다 깜짝 놀랐다.

바로 동생 A 씨가 자신의 몸을 만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화가난 B 씨는 동생을 꾸짖었지만, 동생 A 씨는 오히려 친누나의 목을 조르는 등 폭력을

행사하기까지 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제사를 지내며 마신 술에 취해 정신을 잃어 그만 실수를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버지운다 2012.06.29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할말이없다
    아무리 막장 세상이라지만 아버지 제사날에 누나를 덮칠생각을 하냐

  2. 덮쳐보니처재 2012.07.01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했네~~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