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며 서민들의 고통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다.

 

이제는 생활필수품이 되어버린  자동차 수리비마저 부담이되 비용을 아끼려

눈물겨운  수리를 하고 있는 경제현실이 국경과 인종을  뛰어넘어

모든 사람들에게  고통으로 다가오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차팔이 2012.06.30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을수도 울을수도 없는 현실
    졸라 공감